바이브코더를 위한 도구
AI가 방금 코드를 썼습니다. 무엇을 했는지 도슨트가 알려 드립니다.
코딩 에이전트의 세션 기록을 읽고 AI의 질문과 결과, 계획을 쉬운 한국어로 풀어 주는 로컬 창입니다. 코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설치는 에이전트에게 한 줄만 보내면 알아서 진행합니다.
https://github.com/foxion37/vibecoder-docent/blob/main/INSTALL-AGENT.md 를 읽고 바이브코더 도슨트를 설치해줘 npm install -g github:foxion37/vibecoder-docent
docent Node.js 22.19 이상과 로그인해 둔 omp가 필요합니다. 실행하면 http://127.0.0.1:4747이 열립니다.
- 버전
- v0.18.0
- 라이선스
- MIT, 무료
- 화면
- 웹, 모바일 PWA, 터미널, macOS
- 필요한 것
- Node.js 22.19 이상, omp
코드를 읽지 못해도 AI에게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코딩 에이전트는 diff와 오류 기록을 잔뜩 남깁니다. 그걸 읽지 못하면 "다 됐어?"라고 묻는 수밖에 없고 같은 지시만 되풀이하다 작업이 멈춥니다. 도슨트는 미술관 도슨트처럼 작업 옆에서 설명만 하고 작품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해하고 나면 다음에 시킬 일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따로 묻는 창
작업을 끊지 않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메인 에이전트에게 "방금 뭐 했어?"라고 물으면 작업 흐름이 끊기고 답도 개발자 말투로 돌아옵니다. 도슨트는 설명을 별도 창에서 합니다. 설명을 쓰는 omp에는 파일 읽기 도구 하나만 주었고 지시문으로 수정과 명령 실행을 막아 두었습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답합니다.
파일 읽기받은 도구는 이것 하나입니다파일 수정지시문으로 막아 두었습니다명령 실행지시문으로 막아 두었습니다모를 때모른다고 답합니다
작업 카드
질문과 결과, 계획만 골라 보여 드립니다.
작업 카드는 세션에서 AI의 질문과 결과, 계획만 골라 최신순으로 보여 줍니다. 카드를 누르면 "왜 이렇게 했어?"처럼 그 카드에 대해 이어서 물을 수 있습니다.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지시를 내리면 됩니다.
용어 사전
물어본 단어가 나만의 용어 사전이 됩니다.
'배운 내용 다시보기'는 문답에 나온 핵심 단어를 한 줄 뜻과 함께 모아 둡니다. 같은 개념을 다시 물으면 설명이 와닿지 않았다는 뜻으로 보고 다른 방식으로 다시 설명합니다.
작은 부분까지 챙겼습니다.
대부분은 필요할 때까지 눈에 띄지 않습니다.
화면 네 개, 서버 하나
웹앱, 모바일 PWA, 터미널 TUI(docent-tui), macOS 앱이 모두 같은 로컬 서버(127.0.0.1:4747)를 씁니다.
작은 창으로 띄우기
브라우저에서는 도슨트를 작은 창(PiP)으로 띄워 작업 화면 옆에 붙여 둘 수 있습니다.
설치 점검
docent doctor로 설치 상태를 확인합니다. --probe를 붙이면 모델을 한 번 불러 omp 로그인까지 확인합니다.
다른 컴퓨터의 작업
--peer name=URL(name은 원하는 이름)로 다른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도슨트의 세션도 목록에 더할 수 있습니다.
설명 모델은 직접 선택
omp에 로그인한 공급자(Anthropic, OpenAI Codex, GLM 등) 가운데 설명을 맡길 모델을 고릅니다.
지금 쓰는 에이전트를 그대로 씁니다.
아래 에이전트의 세션을 읽어 한 목록에 모아 보여 줍니다.
- omp
- Claude Code(서브에이전트 포함)
- Codex CLI
- Gemini CLI
- pi
사용 전 확인하세요
- 설명은 한국어로 나옵니다.
- omp를 설치하고 로그인해야 설명이 나옵니다.
- 설명할 때마다 모델 호출 비용이 듭니다. 앱에 표시되는 금액은 참고값이고 실제 청구액이 아닙니다.
- 로그인 기능이 없으며 기본으로 내 컴퓨터(127.0.0.1)에서만 열립니다. Tailscale로 공유할 때는 믿을 수 있는 사설망에서만 쓰세요.
- 세션 기록은 omp를 거쳐 내가 고른 LLM 공급자에게 전달됩니다. 기록에 비밀번호 같은 값이 있으면 그 값도 함께 전달됩니다.
- 카드 자동 선별은 선택 사항인 TYPESAFE_API_KEY가 있어야 동작합니다. 키가 없어도 직접 묻는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macOS 앱은 직접 빌드해야 하며 서명과 공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0.x 버전이라 기능이 자주 바뀝니다.
에이전트에게 한 줄 보내고 하던 일로 돌아가세요.
링크를 보내고 몇 가지 선택지를 고른 뒤 omp에 로그인하면 끝입니다.